대안담론을 위한 열린 공론장
양육시설에서 통제, 관리, 억압된 아동을 과감히 탈시설화하자!
두 개의 사회적 대화, 민주노총의 다른 선택
2026. 10. 16.
1개월 일하고 평생 연금? 논란이 가려버린 '이주민의 노년'
의사와 공감의 교차로, 국립의전원이 마주한 사회적 책무
2026. 10. 9.
국립의전원, 서울과 남원을 넘어 ‘어떤 의사를 양성할 것인가’
AI시대, 미션과 보상 뒤에 숨은 알고리즘 노동통제
2026. 10. 2.
'젠지 사회주의', '하수도 사회주의' 미국에서 성공할까?
2026. 9. 25.
2026년 '새로운 소득불평등 원년', 절대적 박탈의 시대 막으려면
2026. 9. 18.
정부 기초연금개편안, 겉으로는 하후상박, 실제는 재정 절감안
2026. 9. 11.
인천공항 노숙인, 퇴거 또는 방치하면 사라질까?
2026. 9. 4.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실패 전철을 밟고 있는가
2026. 8. 28.
메가특구특별법 속도전에 퇴행하는 노동 정책
2026. 8. 21.
AI 시대, 우리는 과연 평안할까?
2026. 8. 14.
‘모두의 성장’이 ‘모두’의 것이 되려면
2026. 8. 7.
부동산 세제는 집값 잡는 수단이 아니다
2026. 7. 31.
AI 앞세운 '무한 성장'…기후, 민주주의는 벼랑끝
2026. 7. 24.
성장은 넘치는데 복지는 안보인다
2026. 7. 17.
왜 시민의 삶에 대한 정책 논의는 사라졌는가
2026. 7. 10.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정략적 선택 아닌 국가 생존 전략이다
2026. 7. 3.
AI와 경쟁하는 첫 세대…'전업 자녀' 청년의 현실
청년정책의 개혁을 위한 세 가지 제언
2026. 6. 26.
민주화 시대의 '성공의 그늘'을 직시하자
6·3 지방선거와 민주진영에 필요한 상상력
2026. 6. 19.
1963년형 선거관리위원회, 전면 재설계가 필요하다
‘독립’만 있고 ‘책임’ 없는 선관위…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예고된 실패
2026. 6. 12.
“첫 출근은 있지만, 첫 직장은 없다”
반복되는 현장실습 산재…직업계고 노동자 현실
2026. 6. 5.